나도 참 용과같이 3 오래도 한다...
어제 히트맨 & 보스전 세이브를 완성하면서 플레이 타임을 보았습니다.

326시간...

그런데 방송으로 삽질한것 +를 하면 한 400~500시간 가까이 되지 않나 생각되네요.-_-;;

저도 하나의 게임을 이렇게 까지 오래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태껏 저는 게임을 오래한다치면 한 100시간에서 200시간 사이로 잡았거든요.[이것도 정상적인게 아니라고 하더군요.-_-;;;]

용삼이만 붙들고 한다고 쳐도 해도해도 재미있는걸 어쩌란 말입니까...-_-;;;

이상하게 물리지도 않고...-_-;

쿠노이치도 10스테이지 이상 클리어해야하고[노멀 진행중이라서 엔딩보면 히바나 3번 복장까지 풀립니다. 그래도 목표는 2번 복장...우히히] 인퍼머스도 악루트 엔딩보아야하고...

프로토타입도 한번 해보아야 하는데 용산가기는 귀찮고...[???]

진삼5 엠파이어스도 사서 진득하게 해야하는데 말이지요.-_-;;

역시 시간은 무섭군요.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ps. 제 어줍잖은 생각이지만 파판 13이 나오면 용과같이 처럼 보스전 별로 세이브하고 놀것 같습니다.-_-;. 이런 덴장 맞을;

ps2. 그런데 파판13의 주인공인 라이트닝 성우가 사카모토 마아야더군요. 누군가가 파판13 때문에 플삼을 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렇지? Yu토?]
by loke | 2009/06/26 14:51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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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rofJang at 2009/06/26 15:15
형이 까먹었지만 길티기어팀이 만든 블레이 블루가 있어 형!
오늘 집으로 가져오니 열심히 영상과 스샷 찍어야지
Commented by loke at 2009/06/26 22:19
오..그거 기대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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