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 족들이 문제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잘보니 저의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어느곳에 가더라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를 못했고, 대학다닐때도 공부에 흥미는 없었고 시간때울 생각만했죠.
미래에 대한 설계도 없었으며, 그것을 타파할 방법같은것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계획이 없으니 실천도 없었고, 주위에서 걱정해서 권해주는 방법도 겉만 흉내낼뿐 마음으로 느끼지를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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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 NEET 족이였군요.
지금 친척형의 도움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일이 너무 고맙습니다.
돈을 번다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사회의 냉혹함을 조금씩 알게해주고도 있습니다.
내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주위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것도 알게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
혹시 NEET족이 아니십니까?
만일 현재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흥미가 없고 그저 시간만 보내고 나 좋을것만 하고 살고 싶다면 당신도 NEET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딱히 뭐라고 조언해드릴수도 없는것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틀에 박힌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슴으로 와닿아야하니까요.]
6개월전의 저와 같은 모습이 되어주지 말아주십시오. 당신은 지금 세상의 벼랑에 서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ps. 저도 바뀔겁니다. 아니 바뀌어야만 제 주위사람들이 저로 인해 피해를 안봅니다. 정체는....적입니다.
ps2. 이글은 저의 마음이 변하기 전까지 최상단에 위치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