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V를 보았는데...

NEET 족들이 문제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잘보니 저의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어느곳에 가더라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를 못했고, 대학다닐때도 공부에 흥미는 없었고 시간때울 생각만했죠.

미래에 대한 설계도 없었으며, 그것을 타파할 방법같은것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계획이 없으니 실천도 없었고, 주위에서 걱정해서 권해주는 방법도 겉만 흉내낼뿐 마음으로 느끼지를 못했습니다.

..................

본 내용입니다.

by loke | 2010/01/01 00:00 | 로크의 생각 | 트랙백 | 덧글(21)

진삼5 엠파이어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생각외로 걸물이군요.

일기당천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다만 아쉬운점이라고 하면 일기당천을 중시해서인지 엠파이어스의 게임 초점이 장수모드에 맞추어져 있더군요.

군주모드에서는 한달에 한번씩 쳐들어가서 총 24회의 침공전으로 전투가 끝나고 천하통일...

하지만 장수모드에서는 3개월에 한번씩 열리는 군의에서 군주가 침공을 말하고 조종 장수와 동료들이 침공전...

남는 기간동안에는 토벌임무라고 하는 퀘스트 전투를 해서 능력을 강화시키구요.

군주모드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연 카드시스템을 꼽을수 있는데, 기존의 전략부분을 카드로 그냥 매꾸어 버렸습니다.

덕분에 몇몇 강력한 카드들만 쓰는 부작용도 있네요.[추가조련 같은 카드는 확실히 사기에 속합니다.-_- - 군주모드에서 월영은 필수일듯]

여튼 게임을 오래 재미있게 즐기시기 위해서는 장수모드에서 토벌전투로 얻는 이점들을 최대한 얻어두신후에[솔직히 6분 화계 같은것은 너무 사기라서 익히시지 않는것을 권유합니다. 완전히 학살게임으로 돌변해버려요] 침공전 일으켜서 군주모드로 전환, 카드 쓰면서 천통을 하는것이 가장 오래즐기는 방법 같더군요.

아, 토벌임무에서 구입가격 싸지는 이벤트는 꼭 권유합니다. 군주모드에서 적용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3회차 달인 난이도 진행중인데 한번 해보아야겠네요.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게 하길...)

ps. 밸런스 붕괴카드는 주유, 육손, 황개, 감녕, 장료, 유비, 월영, 장비 카드를 들어줄수 있겠네요.특히 감녕, 장료, 유비, 월영 카드는 국력도 적게먹어서 제대로 사기를 느끼게 되더군요.

by loke | 2009/07/04 10:56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썅! 졸래 더워!

더위가 막 MB같은 더위군요.

오늘은 특히 날이 습하니 더욱 짜증나는군요.

아울~~~~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by loke | 2009/06/30 19:42 | 잡담 | 트랙백 | 덧글(9)

어제 루리웹 진삼게시판 번모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정다운 얼굴들을 보니 기분도 좋고 상쾌하군요.

다만 역시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새벽2시부터 떨어져나갔다는거...-ㅅ-;;;

쿠노이치의 달인의 플레이를 보기도 해서 기뻤습니다.

[당주군 고마우이 - 뭐 내 블로그에 오지는 않겠지만-ㅅ-;;]

그 밖에도 용삼이에 낚이신 불행한[?] 마징곰형님...뭐 괜찮으실겁니다....그렇고 말고요.[....]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by loke | 2009/06/28 22:3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나도 참 용과같이 3 오래도 한다...

어제 히트맨 & 보스전 세이브를 완성하면서 플레이 타임을 보았습니다.

326시간...

그런데 방송으로 삽질한것 +를 하면 한 400~500시간 가까이 되지 않나 생각되네요.-_-;;

저도 하나의 게임을 이렇게 까지 오래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태껏 저는 게임을 오래한다치면 한 100시간에서 200시간 사이로 잡았거든요.[이것도 정상적인게 아니라고 하더군요.-_-;;;]

용삼이만 붙들고 한다고 쳐도 해도해도 재미있는걸 어쩌란 말입니까...-_-;;;

이상하게 물리지도 않고...-_-;

쿠노이치도 10스테이지 이상 클리어해야하고[노멀 진행중이라서 엔딩보면 히바나 3번 복장까지 풀립니다. 그래도 목표는 2번 복장...우히히] 인퍼머스도 악루트 엔딩보아야하고...

프로토타입도 한번 해보아야 하는데 용산가기는 귀찮고...[???]

진삼5 엠파이어스도 사서 진득하게 해야하는데 말이지요.-_-;;

역시 시간은 무섭군요.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ps. 제 어줍잖은 생각이지만 파판 13이 나오면 용과같이 처럼 보스전 별로 세이브하고 놀것 같습니다.-_-;. 이런 덴장 맞을;

ps2. 그런데 파판13의 주인공인 라이트닝 성우가 사카모토 마아야더군요. 누군가가 파판13 때문에 플삼을 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렇지? Yu토?]

by loke | 2009/06/26 14:51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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