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V를 보았는데... 로크의 생각

NEET 족들이 문제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잘보니 저의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어느곳에 가더라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를 못했고, 대학다닐때도 공부에 흥미는 없었고 시간때울 생각만했죠.

미래에 대한 설계도 없었으며, 그것을 타파할 방법같은것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계획이 없으니 실천도 없었고, 주위에서 걱정해서 권해주는 방법도 겉만 흉내낼뿐 마음으로 느끼지를 못했습니다.

..................
본 내용입니다.

온라인 게임 테라를 하는데... 게임이야기

뭐 게임에 성의 드립 치기는 좀 그렇지만 좀 쳐야겠습니다.

어제 인던돌면서 딜러중 딜량이 가장 딸리는 제가 메인딜러가 되었었습니다.

광전사라고 메인 딜러 캐릭터가 있는데 크리스탈(크리티컬 데미지 업이라던가 데미지 업이라던가 하는 그런 보조 장비)을 개판으로 차고 있더군요.

즉 나 딜링따위는 알바 아님 알아서들 하삼....뭐 이런급...

..........아무리 온라인이라고 하지만 너무 그렇게 묻어가려는 티를 내면 게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게임이니까 걍 하면 된다구요?

그런건 파플하면서 욕먹지 않을정도로 하면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파플할께 남에게 피해는 안주면서 게임합시다 좀...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간만에 씁니다. 잡담

거두 절미하고

"2차 슈로대 Z 파계편"

때문에 씁니다....

그런데...왠지 신용이 안가요.

일단 참전작이 너무 주렁주렁 그리고 스캔샷이 아닌 폰카샷.

더불어서 장이 올렸지만 왠지 지난번과 같은 낚시일것 같은 기분이 너무 강하게 듭니다.

하이네오님은 일단 목차부분 스샷까지 보여주셨지만...왠지...-_-

2부 구성이라고 처음부터 이렇게 주렁주렁 참전작이 많은걸까요.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요즘 근황.... 잡담

뭐 근황이라고 해보았자.

덕후의 근황이 뭐 별거 있겠슴까.

게임하고 자다가 출근하고 일한다음에 퇴근해서 게임하다 자고의 반복이죠.[.........]

그러한 생활덕분[?]에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는 패룡의 탑을 22회차 정복했습니다.

.............그런데도 재미있어요. 이 게임...-_-

지원공격캐릭터들을 바꿔가면서 콤보 이어주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그 외에는 플삼용 트리니티 유니버스를 이어서 하고 있다는것 정도?

아이디어 팩토리 게임중 유일하게 엔딩볼것 같은 게임입니다.

덴장....메테오라이트를 쓸려면 리제리아 루트로 가야한다는것을 몰라서 삽질했습니다.[크르릉!]

그럼 모두들 좋은 생활 되십쇼.-ㅅ-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ps. 아, 문명5 정품 구입[.......] 다행히 컴퓨터를 제가 주로 쓰지 않아서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는데 언제 문명하셨습니다 상태가 될지 모르겠어요.-0-

잼프 공연다녀왔습니다. 잡담

간단하게 감상평하자면

드래곤볼과 둘리와 슈퍼보드는 최고였습니다.[응?]

여튼 불타오르면서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그럼 이만...(자유와 바람이 항상 그대와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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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バルカロ-レ/河井英里